2010년 10월 31일 일요일

[고양이의 이면] #2


- 비열한 얼굴

- 귀와 팔에 크레파스 똥이 묻었다. 모나미볼펜에 견줄만큼 배변량이 굉장하다.

댓글 4개:

  1. 굉장한 그림인데요? 퍼가도 될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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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sejin - 2010/11/07 22:28
    굉장하다니. 굉장한 반응이군.

    어디다 쓸데 있수? 가져다 쓰구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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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와.. 고양이 정말 예쁘고 그림도 좋ㅇ네요...

    특히 저 초록색이 너무 고양이랑 잘 어울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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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Zana - 2010/11/20 21:04
    그런가요 ;

    예쁘지도 않은 고양이고 그림인데.

    좋다해주시니 기분 좋네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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